I wanna Be The TAS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2. 이걸 깰 수는 있을까? [편집]
출시 이후, 사람들은 이 괴상한 게임에 대해 의문점을 표했다. "너무 막 만든 건 아닌가?", "아이워너 퀄리티가 점점 낮아지는 건 아닌가?"[3], "이 어려운 정신나간 걸 깰 수는 있는가?" 등의 반응. 그러나 그런 걱정도 잠시,
결국 깨지고 말았다.
위 영상은 국내 아이워너 탑랭커인 Sin Kun의 스테이지 클리어 영상이다.
한마디로 보스는 못 깼다는 얘기. 고로 게임 클리어는 인정이 안 된다.아니 그럼 어떻게 깨라는 거야
게임 제목대로 TAS를 써서 보스를 깬 영상이 있다.
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인간이 깰 게 못 된다....스테이지도 깰 만하지는 않지만
여담으로 뒷북이지만 하드 모드를 클리어한 사람이 존재한다!
결국 깨지고 말았다.
위 영상은 국내 아이워너 탑랭커인 Sin Kun의 스테이지 클리어 영상이다.
한마디로 보스는 못 깼다는 얘기. 고로 게임 클리어는 인정이 안 된다.
게임 제목대로 TAS를 써서 보스를 깬 영상이 있다.
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인간이 깰 게 못 된다....
여담으로 뒷북이지만 하드 모드를 클리어한 사람이 존재한다!
3. 기타 [편집]
[1] 카밀리아가 정한 난이도 기준표인 M-Level에서도 94라는 극악무도한 레벨을 가지고 있다.[2] 현재도 이걸 클리어하면 경외의 대상이 되지만 가시풍의 유행과 동시에 괴물같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어느 정도 순위가 내려온 감이 있다. 그렇다고 타스의 위용이 수그러드는 건 아니다..[3] 실제로 가시풍 게임이 유행하면서 아이워너에 양산형 게임이 몰려들면서 퀄리티가 하향평준화되고 있는 경향이 있다.[4] 게임이 전체적으로 똑 닮은 기풍을 가지고 있어 후속작이라고 칭한다. 참고로 TAP의 제작자는 ひつじ이다.[5] TAS도 손에 꼽히는 편이지만 그 쪽은 TAS 2보다 좀 더 할 만해서 그런지 진행도가 꽤 있는 사람도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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